[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손연재가 지인 전시를 찾아 완벽한 미모를 인증,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14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예쁜 언니 보러. 멋진 전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전시를 찾아 지인과 함께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검은색 스타킹과 미니스커트를 입은 손연재의 오피스룩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선수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