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옥빈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옥빈은 14일 "자연이 준 선물. 올해 마지막 단풍"이라고 전했다.

이어 "부지런히 눈에 담아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을 맞이 단풍놀이를 하러 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옥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옥빈은 단정한 가을룩에 롱부츠를 매치,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 2023년 방영된 tvN 드라마 '아라문의 검'에 출연한 바 있다. '아라문의 검'은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타곤, 은섬, 탄야, 태알하의 운명적인 이야기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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