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라미란이 역대급 대기줄에 이상 증세를 보였다.
14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5회에서는 1년에 100일만 열린다는 카프리의 ‘푸른 동굴’을 찾은 텐밖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침내 푸른 동굴 정류장에 도달한 텐밖즈. 라미란은 다시 한번 가파른 계단을 마주하며 위기에 봉착했다.
”아 무릎이야“를 외치던 라미란은 ”가자 가자 가자고“라며 긍정 어린 광기를 내비쳤다. 그러나 수많은 인파로 가득한 줄에 이세영은 ”큰일이다. 어떡하냐“며 탄식했다.
이들은 바다에 떠 있는 요트에 부러움을 내비쳤고, 라미란은 ”(배의 사람들 모두) 들어가려고 대기하는 것 아니냐“며 빠른 상황 판단에 나섰다.
계단을 포함한 바다 위 대기자들이 한가득. 라미란은 ”이렇게 서 있다가 오늘 폐쇄 (되는 것 아니냐). 끔찍하다“라 말했다.
카프리의 최고 기온은 32도로, 이들은 더위에 그대로 노출됐다. 이에 막내즈가 출격해 음료를 구매했다.
한편 라미란은 허공을 향해 줄을 당기는 등, 이상 증세(?)를 보였다. 라미란은 드론을 조종하는 등 지루함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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