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는 15일 "NewJeans Never Die"라는 글을 남겼다.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그룹 뉴진스 멤버들의 파워퍼프걸 캐릭터가 담겨 있다.앞서 뉴진스는 지난 13일 어도어에 총 6가지 시정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뉴진스는 전속계약 제15조 제1항에 담긴 내용을 언급, "뉴진스는 이미 어도어에 대한 신뢰를 크게 상실한 상태이므로, 만약 이 서신을 받은 후 14일 이내 모든 위반사항이 시정되지 않는다면 파탄된 신뢰를 더 이상 회복할 길이 없다"며 "결국 전속계약을 해지할 수밖에 없음을 알린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어도어 측은 헤럴드POP에 "당사는 금일 오전 내용 증명을 수령하여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하여 파악하고 있다"며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뿐만 아니라 민희진 전 대표는 이달 초 하이브에 풋옵션 행사를 통보했다. 이에 팬들의 걱정이 커지자 민희진 전 대표가 현재 심경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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