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국제시장'의 인기가 엄청나다.

21일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개봉된 '국제시장'은 개봉 66일째인 지난 20일 외화 최고 흥행작인 '아바타' (누적1362만4328명)을 넘었으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국제시장은' 설 연휴를 맞이한 극장가에서 개봉 10주차에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배급사는 "'명량'에 이어 한국 영화사상 두 번째로 14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국제시장'이 최종적으로 기록하게 될 흥행 성과에 영화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기대했다.

황정민, 김윤진이 연기했으며, 대한민국 현대사를 짚으면서 시대와 세대를 관통하는 가슴 벅찬 메시지를 선사하는 영화로 평가 받고 있다.

▲사진=국제시장 포스터
▲사진=국제시장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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