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그룹 빅스가 90년대 댄스 그룹 R.ef의 '이별공식'을 리메이크한 가운데 R.ef 멤버 성대현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R.ef 멤버 성대현의 빅스 '이별공식' 응원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빅스의 녹음실을 깜짝 방문한 R.ef 성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성대현은 후배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성대현은 빅스의 '이별공식'을 듣고 "저희 때보다 더 훨씬 신나고, 요즘 감성에 잘 맞고 향수도 들어있다. 정말 잘 만든 것 같아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고 칭찬했다.

이어 "이 노래가 더 알려져서 추억을 그리워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빅스는 24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싱글 앨범 '보이즈 레코드'(Boy's Record)를 발매했다. 빅스는 내달 28,29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VIXX LIVE FANTASIA UTOPIA'를 개최한다.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