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남성그룹 방탄소년단이 화보를 통해 훈훈한 매력을 뽐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더스타 매거진과 함께 진행한 3월호 화보 촬영에서 다양한 파스텔 톤의 의상을 입고, 봄 소년들로 변신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은 음악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솔직히 털어놓았다. 멤버 슈가는 "바쁜 일정 와중에도 하루에 몇 시간은 작업실에 틀어박혀 곡 작업에 매진한다"며 자작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리더인 랩몬스터는 "흑인음악에 빠져 학창시절부터 이어폰과 잠시도 떨어져 본적이 없다. 공부할 때도 밥 먹을 때도 자기 전에도 음악을 들었다"라며, "가요프로그램 1위는 멤버 모두의 큰 소원이다. 좋은 노래가 있으면 언제든 1위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곡 작업을 하고 있다"는 말을 덧붙였다. 본 화보는 앞서 일본에서 창간한 한일합작 매거진 의 표지로도 사용돼, 양국을 아우르는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보여준 바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8일과 29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15 BTS LIVE TRILOGY: EPISODE I. BTS BEGINS'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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