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생기한의원 네트워크가 국내 최초로 사마귀의 한방치료 과정을 3D 영상으로 제작하여 내원환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마귀 치료에 대하여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3D영상으로 제작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생기한의원 서초점 박치영 대표원장은“사마귀를 치료하는 방법은 인유두종바이러스를 다스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마귀는 인유두종바이러스라는 원인이 있기 때문에 원인을 치료하지 않는 이상 사마귀를 제거해도 다시 재발할 수밖에 없다”며,“우리 한의원에서 제작한 3D 영상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치료는 신체면역력을 올리는 것으로 시작한다. 한약을 복용하여 신체면역력을 증강시키고, 약침과 뜸을 사마귀에 직접 놓아서 사마귀를 흉터 없이 제거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치영 원장은 “사마귀는 바이러스 질환이기 때문에, 사마귀를 치료할 때 사마귀만 제거한다고 치료가 끝나는 것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마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질환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걸려봤던 피부질환이며 현재도 걸려있지만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그 이유를 보면 사마귀가 단순하게 피부에 이상이 있어서 생기는 질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마귀는 사실 단순 피부질환이 아니다. 사마귀는 바이러스에 의해서 생기는 바이러스성 질환이다. 사마귀가 바이러스성 질환이라는 얘기는 다소 생소할 확률이 크다.

3D로 제작된 사마귀 치료법은 생기한의원 네트워크 연구진이 개발했다. 영상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사마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됐다. 일반인들이 각종 피부질환에 대한 한의학적 치료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영상을 추가 제작할 예정이다.

생기한의원 네트워크 연구진은 "3D를 활용한 사마귀 치료 영상으로 한의학적인 사마귀 치료에 대한 인식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3D 제작은 일반인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지만 넓게는 각종 피부질환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생기한의원 네트워크는 서초, 영등포, 노원, 인천, 대전, 수원, 안양, 분당, 일산, 청주, 부산, 창원, 대구 등 총 13곳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토피, 사마귀, 곤지름, 여드름, 건선, 지루성피부염, 습진 등 난치성 피부질환을 주요 치료분야로 두고 있다. 최근 사마귀 치료를 위한 독자적인 약뜸 '생기약뜸'을 개발했으며, 한의학적 치료의 과학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생기한의원의 사마귀 3D 영상은 유튜브 http://youtu.be/GWX-dJvLiYs 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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