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근 전자담배 사용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비슷한 스타일의 전자담배와 액상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그 중 로하전자담배(ROHA)는 작년 12월 기존 액상들과 달리 최고급 식품향료로 만든 프리미엄 액상 ‘더 세븐스 헤븐’을 출시했다.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세븐스헤븐은 많은 대리점들에게 주문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며 초도 물량도 또한 품절되었다고 전해졌다.
로하전자담배(ROHA) 관리자는 “고객을 위하여 최상의 재료로 새롭고 다양한 액상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향까지도 한국인의 입맛을 잘 살린 16가지 제품으로 되어 있다.
세븐스헤븐 액상은 30ml 포장으로 출시되고 판매점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어 간편하게 구매 가능하다. 세븐스헤븐은 다양한 프리미엄 원료의 본연의 향과 맛을 통해 액상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이질감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100% 국내 기술력 및 국내 생산으로 신뢰성을 높였으며 제품의 퀄리티 또한 극대화 했다.
로하전자담배(ROHA) 판매대리점 및 소매점 상담은 홈페이지( http://eroha.co.kr )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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