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론다 로우지, 과거 섹시화보 보니...'아찔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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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로우지(미국)가 타이틀 5차 방어에 성공해 화제다.

로우지는 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UFC 184' 메인이벤트 여성밴텀급 타이틀전서 도전자 캣 진가노(미국)를 14초 만에 제압했다.

1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진가노가 쇄도 후 니킥을 시도했지만 로우지가 바로 반격에 나섰다. 로우지는 오른팔에 기습적인 스트레이트 암바를 시도했고, 진가노는 그대로 탭을 치며 경기가 마무리됐다.

한편 론다 로우지의 화보가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론다 로우지는 지난해 7월 맥심(MAXIM)과 화보 촬영을 했다.

이날 론다 로우지는 아슬아슬한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건강미를 자랑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맥심)
▲(사진=맥심)

론다 로우지 소식에 "론다 로우지, 몸매 좋다" "론다 로우지, 대박이다" "론다 로우지, 송가연 롤모델이라더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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