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행복주택 입주자격
행복주택 입주자격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국토교통부는 1일 '행복주택 입주자격 자가진단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행복주택 입주자격 자가진단 서비스는 결혼한지 5년 미만의 신혼부부와 젊은층, 취약계층 등 행복주택을 구입하려는 국민들을 위한 서비스로 행복주택은 올해 초 입주자격이 확정될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는 송파 삼전, 서초 내곡 등 서울지역 네 곳의 행복주택이 입주를 시작한다.
행복주택에 입주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행복주택 입주자격 자가진단 서비스'는 행복주택 홈페이지(www.molit.go.kr/happyhouse)나 블로그(blog.naver.com/happyhouse2u)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초기 화면에서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노인계층, 취약계층, 산업단지 근로자 등 행복주택 입주대상 계층 6개 중 하나를 선택하고 계층별로 혼인 여부, 소득·자산수준, 입주기준 등 4∼8개 질문에 답하면 입주자격이 있는지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다.
행복주택 입주대상이 아닌 것으로 판단됐을 경우에는 '상세결과 보기'를 통해 대상이 아닌 이유도 알 수 있다.
행복주택 입주자격 소식에 네티즌들은 "행복주택 입주자격, 인터넷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구나" "행복주택 입주자격, 나도 해당될까" "행복주택 입주자격, 자격 요건은?" "행복주택 입주자격, 행복주택 입주자격이 됐으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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