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동우 기자]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인 SPOEX 2015이 2월 26일~3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이 중 '피트니스, 내일을 위한 준비'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아이핏 2015 피트니스 컨벤션'이 2월28일부터 3월1일까지 양일간 개최됐다. 타우요가 여동구 대표는 그동안의 검증된 경력을 통해 이번 컨벤션에 초청, 유니버셜 요가 강의를 맡아 진행했다. 유니버셜 요가는 우리 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전문적인 요가 마스터 중 한명인 안드레 라파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현대 세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완벽한 요가 시스템 중 하나이다.

[여동구 타우요가 대표가 유니버셜 요가를 강의 중이다]
[여동구 타우요가 대표가 유니버셜 요가를 강의 중이다]

여동구 대표의 유니버셜 요가는 ‘Basic, Mandala, Gravity, Dynamic’ 등 여러 가지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번 컨벤션에서 여동구 대표는 다이나믹 유니버셜 요가를 선보였다. 다이나믹 유니버셜 요가는 단어에서 나타나듯이 기존의 유니버셜 요가를 좀 더 역동적으로 하는 것을 말한다.

이날 강의에서 여동구 대표는 강의실을 가득 메운 사람들 앞에서 이론 설명과 실기 교육을 실시했다. 다이나믹 유니버셜 요가 수업은 여동구 대표의 재치있고 유쾌한 설명을 통해 순조로웠고, 참가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이 날 강의는 참가자들이 열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많은 참가자들이 여동구 대표의 강의을 듣고 있다.]
[많은 참가자들이 여동구 대표의 강의을 듣고 있다.]

국내 피트니스 컨벤션으로는 최대 규모로 5000명의 피트니스 지도자들을 수용할 수 있는 9개의 강의실에서 70여개의 이론과 실기 강좌로 진행됐다. 한 공간에서 공감하고 상호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장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피트니스 배움의 축제를 함께 했다. 강의를 맡은 70여명의 프리젠터는 미국, 프랑스 등 피트니스 트랜드를 선도하는 국외 강사를 비롯해, 국내에서 언론매체를 통해 전문적인 인지도를 구축한 스타 강사들과 전문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대표들이 주축이 되어 그간의 쌓은 노련한 경험과 검증된 교육 노하우로 참가자들의 만족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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