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살인의뢰’(감독 손용호) 박성웅이 언론배급시사회 중 컨디션 난조로 응급실로 가게 됐다.

2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살인의뢰’ 언론배급시사회에는 손용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상경, 김성균, 박성웅 등이 참석했다.

박성웅
박성웅

이날 영화가 끝난 뒤 사회자는 “박성웅씨가 영화를 보던 중 컨디션이 좋지 않아 응급실로 가서 기자간담회에는 참석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상경은 “박성웅이 샤워신을 보다가 응급실로 가게 됐다”고 덧붙였다.

‘살인의뢰’는 연쇄 살인마에게 여동생을 잃은 형사와 아내를 잃은 남자의 극한 분노가 빚어내는 범죄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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