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조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24)의 프로볼러 데뷔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과거 섹시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신수지는 지난해 맥심 9월호를 통해 리듬체조로 단련해 온 탄력있는 몸매와 과감한 섹시미를 선보인 바 있다.

사진 속 신수지는 블랙 란제리가 보이는 흰색 망사 원피스를 입고 건강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신수지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가장 자신있는 신체 부위로 엉덩이를 꼽으며 “이게 그냥 나오는 엉덩이가 아니다. 이게 다 근육이다”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신수지는 3일부터 열리는 ‘2015 로드필드·아마존수족관컵 SBS 프로볼링대회’에 참여해 프로 볼러 데뷔전을 치룬다.

사진 = 맥심
사진 = 맥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