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부평성모안과가 개원 20주년을 맞아 지난 3일 기념식을 열고 그간의 성과 소개와 변화, 혁신을 통한 경쟁력 있는 의료기관으로의 지속적 성장을 다짐했다.
부평성모안과는 이날 기념식에서 “경쟁이 치열해지는 의료 환경 속에서도 의료기관이 갖춰야 할 긍지와 책임 의식을 끝까지 갖고, 의료 수준 향상과 환자들의 보건 향상을 위해 쉼 없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인천안과 부평성모안과는 인천 최초(의원급)로 레이저 시력교정수술을 시행했으며 대한안과의사회 인증 평가 제도가 처음 시행된 2012년부터 현재까지 ‘라식, 라섹 인증안과’로 인증평가를 받았다.
또 인천, 경기에서 단독으로 보유하고 있는 시력교정레이저 ‘Full set opti laser(FS200+EX500)’와 백내장 수술장비인 INFINITI(O-zil) 등 첨단 장비 도입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로 많은 환자들에게 꾸준한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다.
인천안과 부평성모안과는 1996년 가톨릭 의과대학 교수, 가톨릭 의과대학 외래교수를 역임한 배계종 원장이 라식수술, 라섹수술, 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 소아근시 등 안과 질환을 총체적으로 케어하는 안과로 개원했다.
인천안과 부평성모안과를 설립한 23년 경력의 배계종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 제2의 도약과 성장을 위해 변함없이 안전하고 정직한 의료윤리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인천, 경기 지역민들이 더 가까이 찾을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한발 더 다가갈 것”을 당부했다.
올해로 개원 20주년을 맞은 인천안과 부평성모안과는 지금까지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점점 더 높아지는 의료서비스에 대한 기대에 부합하기 위한 끊임없는 연구 발전,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경영합리화, 환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정직한 윤리경영으로 인천, 경기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신뢰받는 안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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