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김지석이 화보를 통해 옴므파탈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김지석은 최근 비엔티(bnt)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네이비 색상의 슈트를 차려 입고 치명적인 남성미를 발산했다. 특히 김지석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김지석은 파란 색상의 니트와 데님으로 스타일링, 부드럽고 따뜻한 남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마지막으로 김지석은 얼룩말 무늬의 니트와 회색 바지를 매치,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벽하게 연출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지석은 데뷔 12년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한 번도 스캔들이 없었던 이유에 대해 자신만의 숨겨진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어 김지석은 "사실 친한 여자 배우들이랑 자주 밥도 먹고 차도 마시는데 스캔들이 나지 않더라. 나도 이상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석은 현재 KBS2 새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 연출 유현기 한상우)에서 방송사의 인기 훈남 아나운서이자 '엄친아' 이두진 역으로열연을 펼치고 있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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