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이 오리지널 멤버들의 총 출동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모두를 위협에 빠뜨릴 최악의 상대를 마주한 도미닉(빈 디젤 분)과 최강의 멤버들이 펼치는 최후의 반격을 그린 이야기를 그렸다.
이번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는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미셸 로드리게즈, 타이레스 깁슨, 루다크리스, 조다나 브류스터까지 지금껏 6편의 시리즈에서 화려한 활약을 펼쳐온 7명의 오리지널 멤버들이 모두 모였다.
이에 역대 멤버들이 펼치는 마지막 액션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여기에 시리즈의 원동력인 멤버들의 진한 우정과 의리는 묵직한 여운을 전하며, 카체이싱 액션의 진수를 펼치는 故 폴 워커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그를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최악의 적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 분)의 등장은 이들의 액션을 한계치로 끌어올려 기대를 모은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7번째 작품인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오는 4월 2일 아이맥스(IMAX)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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