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스타논에서 거둔 쌀 소외 어린이에게 기부, 내달 기브미 콘서트도 개최
스타와 팬덤의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는 '기브미(米) 챌린지'가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얻고 있다.
기브콘 앱은 여성의류 쇼핑몰 '올댓제이(대표 김지은)'와 협약을 맺어 기브미 챌린지 캠페인을 이어간다. 올댓제이는 매달 봉사단을 운영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제휴해 특정 요일의 매출 5%를 기부하는 기업이다.
기브미 챌린지 66.9g의 기적은 사회공헌활동 앱 '기브콘'과 농촌이 자매결연을 맺고 진행되는 프로젝트다. 스타의 이름을 딴 논을 조성하고 해당 논에 스타와 팬들이 함께 농사를 짓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농번기와 추수철에 스타와 팬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수확한 쌀은 소외된 가정의 어린이들에게 기부된다. 어린이가 1끼 식사에 필요한 쌀의 66.9g을 1년간 3끼를 매일 먹을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은 각계각층에서도 환영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이 챌린지 응원 영상 릴레이로 확산되고 있어 대한민국의 많은 스타들이 스타논 조성과 사회공헌활동에 몸담을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한, 기브미 챌린지 캠페인의 바통을 이어 받아 오는 3월 2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기브미 나눔문화 콘서트가 개최된다. 비스트 외 슈퍼루키 4팀이 참여하는 가운데 기브콘 앱을 통해 봉사활동에 참여한 팬들이 직접 콘서트를 기획해 해당 분야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후에도 B1A4와 슈퍼주니어 등이 참여하는 기브미 콘서트가 4월과 5월에 열린다.
기브미챌린지 총 연출을 맡은 하봉길 감독은 "기브미 챌린지를 통해 건전한 팬덤 문화 형성과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며 "앞으로 더욱 많은 스타와 팬들이 기브미 챌린지에 참여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파동쳐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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