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시즌2 신체 검사 중 폐결핵 의심 징후를 보인 멤버가 발견됐다.

'진짜 사나이'는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 입대를 위한 신체검사를 실시했다.

신체검사를 받던 중, 언터쳐블 멤버 슬리피가 결핵 의심 징후로 징병검사 보류 파정이 났다.

슬리피는 "어쩐지 가슴이 아프더라. 술병인 줄 알았는데..."라고 농담했다. 하지만 추가 검사 결과에도 결핵 징후가 보였다. 이후 판정 보류가 났다. 슬리피는 당황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고, 재검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재검 결과 비전염정으로 밝혀져, 슬리피의 입대도 확정됐다.

진짜사나이 슬리피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슬리피, 헉", "진짜사나이 슬리피, 그래도 약 먹어야하지 않나", "진짜사나이 슬리피, 진짜 놀랐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