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런닝맨 윤소희, 미모·스펙 다 갖춘 '완벽 엄친딸'

배우 윤소희가 런닝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소희는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신학기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소희-이광수, 하니-유재석, 남지현-김종국, 정소민-개리, 예린-지석진, 하하-송지효로 팀을 나눠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이날 출연한 윤소희는 세종과학고를 조기 졸업하고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소개돼 출연진들의 이목을 집중치셨다. 개리는 "또 예뻐 또 예뻐"라며 "진짜 예쁘다" 윤소희의 고스펙과 미모를 거듭 강조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한편 윤소희는 지난 2013년 그룹 엑소(EXO)의 뮤직비디오 '늑대와 미녀', '으르렁'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이후 드라마 '비밀의 문', '연애 말고 결혼', '빅맨'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이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