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방송인 유퉁이 33세 연하 몽골인 아내와 재결합한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겨울, 일곱번째 결혼이 무산으로 돌아가며 마음 고생을 겪었던 유퉁은 아내와 아내 가족과 쌓인 오해를 푼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유퉁은 최근 몽골에 들러 딸의 네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이번 재회는 파경 후 10개월 만이었다고.
그는 당시 방송에서 "장모님부터 처남까지 모두 나를 기다리고 있더라. 부끄러웠다"며 "얼음같던 가슴이 싹 놓았고, 아주 재밌게 잘 지내다가 왔다"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유퉁은 미술작품 전시회 활동과 더불어 요식업 등 새로운 사업에 도전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