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전지현의 미공개 광고 촬영컷이 공개됐다.

전지현은 최근 '한국 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의 '뉴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됐다. 이어 전지현은 이례적으로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홍콩, 싱가폴, 대만 등 아시아 5개국을 동시에 대표하는 모델로 선정됐다.

[사진제공=아큐브 디파인]
[사진제공=아큐브 디파인]

9일 아큐브 디파인 측이 공개한 사진 속 전지현은 세 가지 렌즈 스타일에 따라 자신의 세련미, 발랄함, 단아함의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전지현은 굵은 웨이브의 긴 머리로 세련된 여성미를 과시하거나,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경쾌한 매력을 뽐내거나, 혹은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여자로 변신하는 등 같은 배우이지만 전혀 다른 매력의 카멜레온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아시아 판매 1위 서클렌즈' 뉴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은 신개념 라크리온™ 기술을 적용, 20시간 수분팩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도와주며 하루종일 자연스럽게 빛나는 눈빛을 연출해준다.

뉴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큐브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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