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여진구가 오는 21일 첫 창간되는 패션예술잡지 '보다'의 메인 표지를 장식했다.
여진구는 최근 '보다'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몽화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여진구는 흑백 콘셉트에 맞춰, 검은색 옷을 입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한껏 발산했다.
이번 국내 첫 계간 패션예술잡지 '보다'에는 여진구를 비롯해 배우 이다희, 모델 김진경, 황도경, 김혜아, 현지은, 장의수, 최관희가 참여했다. 더불어 국가대표 광고인 김홍탁, 김호철, 강석권, 박준원, 이광걸. 국내 1세대 디자이너 이신우 등 한국의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포토그래퍼, 광고인, 패션, 예술 전문가들이 함께했다.
'보다'는 '눈으로 본다' '생각한다'라는 뜻에서, 세상의 패션을 좀 더 잘 보기 위한 잡지. 일년에 네 번 만나볼 수 있는 패션예술잡지로써, 한정판으로 판매된다.
한편 여진구는 최근 KBS2 새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출연을 확정지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여진구와 함께 남성밴드 씨엔블루 멤버 이종현과 걸그룹 멤버 AOA 설현 등이 출연하며, 오는 5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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