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개그우먼 조혜련 동생, 배우 조지환이 미모의 예비신부와 함께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조지환과 7살 연하의 간호사 박혜민 씨는 최근 스튜디오 원규와 진행한 웨딩화보 촬영에서 한 편의 영화와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각각 턱시도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차려 입고, 달달한 한때를 즐기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3년 열애 끝에 오는 21일 경기도 안양시 포시즌코리아웨딩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주례는 곽경택 감독, 사회는 개그맨 최욱이 보며, 누나 조혜련은 '아나까나'를 축가로 부른다.
조지환과 박혜민 씨는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신혼집은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경기도 안양 평촌에 신접살림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조지환은 곽경택 감독의 신작 '극비수사'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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