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영기 이세용, 행복한 일상 공개...'다정한 모습'
홍영기 이세용
홍영기와 이세용의 행복한 일상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tvN '택시'에는 얼짱 쇼핑몰 ceo 홍영기와 이세용이 출연했다. 홍영기는 과거 '얼짱시대' MC를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지만, 현재 쇼핑몰 CEO이자 한 아이의 엄마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용이 천년만년 괴롭히기"라는 글을 게재하며 이세용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남편 이세용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영기와 아들 사진을 게재하며 행복한 가정을 공개했다.
한편 홍영기 부부는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 21살과 18살의 나이에 부모가 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홍영기는 임신한 사실을 알았을 당시에 대해 "21살에 임신 사실을 알았고, 엄청 울었다"며 "이건 뭐지? 왜지? 이런 느낌이었다. 복합적인 생각이 들었다"며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