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힙합 보이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정식 데뷔 전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10일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는 ㈜에스제이피플 ‘리트머스’의 15년 S/S 광고 촬영컷이 게재됐다. 광고 속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힙스러우면서도 자유분방한 느낌을 연출, 첫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차세대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리트머스’의 이번 광고 촬영은 Run free rhythm, Flash prep crew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소속사 측은 “몬스타엑스가 정식 데뷔도 전에 이례적으로 의류광고 모델로 발탁됐다”며 “‘노머시’(NO.MERCY) 프로그램 종영 후, 의류, 음료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광고모델 섭외가 줄을 잇고 있어 신중하게 고민 중이다.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주헌, 셔누, 기현, 형원, 원호, 민혁, I.M 등 7인으로 구성된 보이그룹으로 올 상반기께 공식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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