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여성 래퍼들이 활발히 활동했으면 좋겠어요."

타이미는 10일 오후 서울 상암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9명이 모일 거라고 생각지도 못했다. 프로그램이 잘 되다보니 여성 래퍼들이 늘어나는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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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요즘은 주변에서 기운을 받는 것들을 체감한다. 후배들도 자극을 받아 열심히 하고 있다는 소식에 뿌듯함을 느끼고 있다. 우리의 활동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등장하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제시와 치타, 타이미, 지민, 졸리브이, 키썸, 육지담, 릴샴, 제이스 등 9명의 래퍼가 컴필레이션 앨범을 만들기 위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지난 1월 29일 첫 전파를 탔으며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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