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른바 서울 3대 돈까스 맛집에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뜨겁다.
지난 11일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 8회에서는 돈까스 맛집들이 소개됐다.
첫 번째 돈까스 맛집은 ‘금왕돈까스’로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이 맛집의 돈까스는 얇고 넓은 고기와 느끼하지 않은 소스가 특징이다.
이에 전현무는 “택시 기사들 사이에서 유명한 집”이라며 “문을 열자마자 한국 돈까스 냄새가 난다.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매콤하고 자작한 국물에 게 한 마리가 통째로 올라가 독특한 비주얼을 자랑했던 퓨전돈까스 전문점이 등장했다. 바로 서울 마포구 상수동에 위치한 ‘사모님돈까스’. 또한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한성돈까스’는 높은 인기에 별관까지 개설한 맛집으로 알려졌다.
마지막으로 일본 현지의 맛을 완벽하게 재현한 서울 종로구 사간동 ‘긴자바이린’은 가격대는 다소 비싸지만 제주산 흑돼지로 만든 정통 일식 돈까스와 가츠샌드 등 정통 일식 돈까스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소개됐다.
수요미식회 돈까스 소식에 네티즌은 "수요미식회 돈까스, 대박" "수요미식회 돈까스, 배고파" "수요미식회 돈까스, 비싼가?"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