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신세경과 박유천의 '케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1일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첫 번째 티저가 공개됐다.

극중 신세경은 냄새 입자를 눈으로 보는 소녀 오초림 역을 맡아 극 초반에 사랑스럽고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한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신세경은 마치 인터뷰를 하듯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 주인공 무각(박유천)을 소개했다. 인터뷰의 마지막에 "왜 그 남자만 만나면 웃음이 나오죠?"라는 대사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오초림은 개그맨이 되는 것이 인생 목표인 개그맨 지망생이다. 방송사 개그맨 시험은 여러 번 낙방해 현재는 소극단의 임시 단원으로 잡일 청소 등 연습생 시절을 보내고 있는 인물이다.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의문의 범인을 추격하는 미스터리 서스펜스에다 같은 사건으로 커다란 마음의 상처를 갖게 된 두 남녀 무각(박유천)과 초림(신세경)이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는 와중에 상큼발랄한 로맨스가 진행되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4월 1일 첫 방송된다.

▲사진=티저 영상 캡처
▲사진=티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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