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고아라가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고아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뿅" "비 내리는 오후" 등 짧은 글과 함께 뷰티 브랜드 '리리코스'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그는 살짝 미소를 머금은 표정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제공=고아라 SNS]
[사진제공=고아라 SNS]

'리리코스' 브랜드 홍보 담당자는 "고아라 씨는 3월 중순 출시를 앞두고 있는 탄력 제품의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소품과 포즈를 활용, 그만의 탄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완성했다"며 "영화 촬영 준비로 바쁜 스케줄에도 제품 콘셉트에 맞는 의상과 포즈를 적극적으로 제안하는 모습에서 진정 프로페셔널한 배우의 면모를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아라는 배우 유승호와 함께 영화 '조선마술사' 촬영에 한창이다. '조선 마술사'는 위험한 사랑에 빠진 조선 최고의 마술사가 거대한 음모에 휩싸여 운명을 거스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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