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다비치 두 사랑

다비치 두 사랑, '썸 비긴즈' 버전...무슨 말?

다비치가 신곡 두 사랑의 가사 일부를 깜짝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다비치는 12일 타이틀곡 ‘두 사랑’의 “내 두 사랑은 한 사랑보다 깊어”라는 가사 일부를 공개했다.

'두 사랑'은 힙합 베이스의 미디엄 템포곡으로 봄과 어울리는 밝은 곡으로 전해졌으며 지난 해 가요계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소유, 정기고의 ‘썸’을 작곡한 제피(Xepy)의 작곡/작사로 참여했고, 산이(San E)의 ‘아는 사람 얘기’를 프로듀싱한 원영헌, 동네형이 편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CJ E&M 음악사업부문 측은 "18일 공개되는 '두 사랑'은 소유, 정기고의 '썸'의 가사 내용 이전 이야기를 다룬 '썸 비긴즈(Begins)' 버전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3월 다비치의 깜짝 컴백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며 “’두 사랑’ 발매로 다비치의 새로운 음악과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진=OSEN, 다비치 SNS
▲사진=OSEN, 다비치 SNS

한편 다비치는 지난 해 7월 소속사를 옮긴 후 올해 1월 미니앨범 출시해 활발한 활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