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방송에 소개된 돈가스 맛집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외식의 원조 돈가스를 주제로 미식 토크를 진행해 돈가스 맛집이 소개됐다.
맛집으로 소개된 '금왕돈까스'는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해 있으며, 얇고 넓게 편 고기와 느끼하지 않은 소스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전현무는 "택시 기사들 사이에 유명한 집"이라며 "문을 열자마자 한국 돈가스 냄새가 난다. 너무 좋다"고 극찬했다.
게스트 최희는 "한 두 점만 먹으려고 갔는데 계속 먹게 된다. 전혀 느끼하지 않다"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금왕돈까스는 푸짐한 양과 신속한 서비스가 무기로 깨끗한 기름을 써 튀김옷이 전혀 느끼하지 않다는 평가. 정식 9000원, 안심돈가스 8500원, 등심가스 8000원이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며 오전 9시30분부터 저녁 9시30분까지 영업한다.
수요미식회 돈까스 소식에 "수요미식회 돈까스, 와 진짜 맛있겠다" "수요미식회 돈까스, 먹고싶다" "수요미식회 돈까스, 배고파졌어..."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