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최나래 기자]김구라가 김동현의 계약금을 아내에게 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 288회에서 박슬기에게 빚과 관련된 질문을 받았다.

이날 김구라는 박슬기의 다소 난감한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답했고, 최근 아들 김동현이 계약금을 받았는데 빚을 갚는 대신 아내에게 건넸다고 밝혔다.

그는 경제관념을 가지란 의미에서 상징적으로 주게 됐다며 집사람을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바퀴 김구라,김구라 힘내요""세바퀴 김구라,어떡하냐""세바퀴 김구라,대단하다""세바퀴 김구라,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한편 '세바퀴-'친구 찾기'는 게스트들이 퀴즈를 풀며 취향이 맞는 친구를 발견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날 게스트로는 홍석천, 김영철, 허경환, 뮤지, 김나영, 박슬기, 엠버가 출연했다. [헤럴드POP] 포토 기사 [헤럴드POP 포토]가인, 우윷빛 속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탱글녀' 연지은, 남다른 볼륨 몸매 자랑 '눈길' [헤럴드POP 포토]EXID 하니, 숨막히는 완벽 뒤태 [헤럴드POP 포토]'박초롱 라이벌'예정화, '섹시 그 자체' [헤럴드POP 포토]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