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식스맨 프로젝트 노홍철 길 복귀위한 것 아니다" 유재석 해명

식스맨 식스맨

유재석이 '식스맨 프로젝트'에 대한 오해를 풀고나섰다.

14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여섯번째 멤버를 뽑기 위해 회의를 열었다.

이날 유재석은 "이 프로젝트가 '그 녀석'과 '그 전녀석'을 복귀시키려는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5명으로 물리적인 한계에 부딪치는 '무한도전'의 다양한 특집을 위한 것이다"라고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시청자들의 오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한편 '무한도전'은 이날 방송에서 10주년 5대 기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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