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최나래 기자]K팝스타4 유희열 “릴리M, 톱스타 될 것”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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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릴리M이 첫 생방송 무대를 접한 유희열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3’)에서는 케이티김 그레이스신 정승환 에스더김 이진아 스파클링걸스(에린 미란다, 황윤주, 최진실, 최주원) 박윤하 릴리M 등 쟁쟁한 실력을 갖춘 8팀이 펼치는 ‘K팝스타4’의 첫 생방송이자 ‘톱6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릴리M은 브루노마스의 ‘Greande’를 선곡했다. 릴리M을 응원하기 위해 그의 아버지는 멀리 호주에서 한국까지 찾아와 연습에 한창인 딸의 연습실을 찾아 마음을 전했다. 깜짝 등장한 아버지의 모습에 릴리M은 행복 가득한 미소를 지었다.

무대에 오른 릴리M은 작은 체구, 어린 나이는 까맣게 잊을 만큼 무대를 가득 채웠다. 피아노 위에 올라 서 열창하는 릴리M에 그의 가족들은 객석에서 행복해 하며 흥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릴리M의 노래가 끝난 후 유희열은 “볼 때 마다 릴리는 ‘톱스타가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아직 어려서 무대를 휘어잡을만한 힘은 없지만, 가능성은 참가자 중 제일가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양현석은 “14살인 릴리M이 앞 참가자의 잘 한 무대를 보면서 떨까 싶었는데 떨지 않는 것을 보면서 ‘대담함이 어디서 올까’ 싶었다. 가창력으로는 에스더김에게 밀리지만, 가능성과 스타성에 있어서는 릴리가 앞선다”고 평가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박진영은 “톱10 경연에서 릴리M이 탈락후보였는데, 그때는 힘이 부족했던 것 같다”라며 “이번 선곡은 힘이 있어야 하는 노랜데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약점으로 생각했던 힘과 파워를 볼 수 있었던 무대였다. 하지만 릴리M의 장점인 필은 다른 날에 비해 덜 나왔던 것 같아 아쉽다”고 전했다. [헤럴드POP] 포토 기사 [헤럴드POP 포토]가인, 우윷빛 속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탱글녀' 연지은, 남다른 볼륨 몸매 자랑 '눈길' [헤럴드POP 포토]EXID 하니, 숨막히는 완벽 뒤태 [헤럴드POP 포토]'박초롱 라이벌'예정화, '섹시 그 자체' [헤럴드POP 포토]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