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추성훈 딸 추사랑이 엄마 야노시호를 위로했다.

15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69회에서는 '언제 이렇게 컸니?'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사랑은 아침을 먹던 중 아빠 추성훈에게 "오늘 어디가요?"라고 물었다. 추성훈은 어른스러워진 사랑이의 모습에 놀라며 "오늘은 매화보러 간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는?"이라고 묻자 추성훈은 "엄마는 일하러 간다"고 답했다. 이에 사랑은 자신의 옆에 있던 엄마의 손을 꼭 잡고 애틋한 눈빛을 보내며 야노시호를 위로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이에 야노시호는 기특한 눈빛을 보냈고, 사랑은 어느새 부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 추성훈 부부를 감동시켰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소식에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기특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보람있겠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귀여워"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헤럴드POP] 포토 기사 [헤럴드POP 포토]가인, 우윷빛 속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탱글녀' 연지은, 남다른 볼륨 몸매 자랑 '눈길' [헤럴드POP 포토]EXID 하니, 숨막히는 완벽 뒤태 [헤럴드POP 포토]'박초롱 라이벌'예정화, '섹시 그 자체' [헤럴드POP 포토]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