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유소연, 박인비 꺾고 시즌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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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이 박인비를 제치고 시즌 첫 승을 기록해 화제다.

15일 중국 미션힐스 하이커우 블랙스톤 코스에서 열린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유소연은 4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날 유소연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79타로 시즌 첫 승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로써 유소연은 지난해 8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이후 7개월여 만에 우승을 거뒀다.

▲사진=OSEN/방송화면 캡처
▲사진=OSEN/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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