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런닝맨 김서형, 남자볼때 주로 보는 곳이...깜짝 '19금' 발언

김서형 김서형

배우 김서형의 '19금'발언이 화제다.

15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그와 예지원은 멤버들과 함께 숨막히는 레이스로 펼쳐보였다.

이날 그는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자유의 여신상 포즈를 취하며 멤버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나이가 있으니까"라고 말한 뒤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던 것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남자를 볼 때 관심을 갖는 부위를 묻는 질문에 "주로 엉덩이. 그리고 앞"이라고 말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유세윤은 "고급스러운 표현"이라며 받아쳤다.

이날 신동엽은 "몇 살 연하까지 만나 봤냐"며 "연하킬러란 말이 있다"고 말하자, 그는 "연하를 좋아한다기 보다는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다"며 "7살 아래까지 만난 거 같다"고 고백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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