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영화 '인서전트'(감독 로베르트 슈벤트케) 개봉에 앞서 걸그룹 스텔라와 함께하는 특별 시사회를 개최한다.
스텔라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여러 방면으로 팬 여러분과 만나기 위해 스텔라의 활동에 보내주시는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스텔라와 함께 영화를 보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어요. 3월 23일 롯데 건대 8시 '인서전트' 많이 신청해주세요!"라고 공지했다.
스텔라는 최근 6번째 싱글 앨범 '멍청이'를 발매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인서전트'는 자유를 통제하는 국가 시스템을 파괴하기 위한 인서전트들의 반란을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 3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이끌어낸 전작 '다이버전트'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이다. 3월 2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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