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전지현이 여성복 브랜드 '쉬즈미스'와 함께 편모 가정 아이들을 위해 통큰 후원에 나섰다.

전지현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여성복 브랜드 '쉬즈미스' 메가샵 논현점에서 열린 오픈 1주념 기념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해 5억 원을 기부했다.

전지현
전지현

전지현이 전달한 기부금은 쉬즈미스가 후원하고 있는 희망의 공부방을 통해 편모 가정 아이들을 후원하기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날 전지현은 트렌치 코트와 청바지·흰티셔츠를 입고 등장, 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전지현은 올해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암살'은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암살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 전지현을 비롯해 배우 이정재, 하정우, 오달수, 조진웅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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