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한 편으로 다채로운 액션을 즐길 수 있는 일명 ‘팀 액션’이 오는 4월 극장가를 접수할 예정이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에서는 역대 최강의 멤버들이 모여 더욱 스피디하고 강렬해진 액션을 선사하며, 마블스튜디오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감독 조스 웨던)은 최고의 히어로들이 총출동해 압도적인 스케일을 보여주는 것.
먼저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모두를 위협에 빠뜨릴 사상 최악의 상대를 마주한 도미닉(빈 디젤 분)과 최강의 멤버들이 펼치는 최후의 반격을 그렸다.
특히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오리지널 멤버들을 모두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선사하며,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하고 짜릿한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도미닉과 브라이언(폴 워커 분),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 분)를 비롯해 7명의 막강한 멤버들이 각자의 개성을 담아낸 액션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
또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대표 액션으로 불리는 카체이싱 액션은 물론, 육해공을 장악하는 다채로운 액션으로 관객들의 아드레날린을 자극할 예정이다.
여기에 사상 최악의 상대 데카드 쇼를 연기한 제이슨 스타뎀의 출연은 어떤 영화에서도 볼 수 없던 액션 배우들의 조합을 확인케 하며, 스토리에 긴장감을 부여한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 이어 개봉을 앞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또한 최강의 히어로들이 모두 모인 ‘어벤져스’ 팀으로 다시 한 번 활약을 펼친다.
한국에서 전격 촬영을 진행해 화제를 모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악당 울트론과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분) 등 대표 히어로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히어로들이 하나의 적에 맞서 싸우는 모습은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오는 4월 2일 아이맥스(IMAX)로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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