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문미경 인턴기자]스마트폰 블루라이트, 자칫하면 '실명'까지...'피해 줄이는 방법은?'

전자기기의 블루라이트가 눈 건강에 치명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블루라이트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블루라이트를 주제로 알아보는 시간을 보냈다.

블루라이트는 LED 전등부터 TV, PC 모니터, 스마트 폰 등 전자기기에 이용돼 선명한 화질을 볼 수 있게 해 주지만 사람의 눈에는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친다.

블루라이트에 오래 노출되면 눈의 피로, 안구건조증, 망막이나 수정체의 손상 등이 유발되며, 밤 늦게 스마트폰이나 PC 모니터, TV를 장시간 시청할 경우 블루라이트로 인한 수면유도 호르몬 분비저해로 수면을 방해받기도 한다.

이날 방송에서 전문가는 "블루라이트는 자칫하면 망막세포를 손상시켜 황반변성을 일으키고 실명까지 이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TV, 노트북, 스마트폰 중 블루라이트로 인한 피해가 높은 기기로 스마트폰이 꼽혔다. 전문가는 "스마트 폰의 화면이 작다보니 눈과 가까이 보게 되고 따라서 블루라이트에 노출되기 쉽다"고 스마트폰의 블루라이트 피해가 높은 이유를 솔명했따.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이날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스마트폰의 30분 사용 후 10분 휴식, 중간중간 눈 쉬어주기'가 블루라이트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소개됐으며 이와 함께 눈요가, 마사지, 화면 밝기 줄이기, 수면 전 스마트폰 사용 자제 등의 방법도 함께 소개됐다. [헤럴드POP] 포토 기사 [헤럴드POP 포토]가인, 우윳빛 속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킴 카다시안 누드 사진 노출된 경로 보니... [헤럴드POP 포토]日방송 중 여배우 가슴을... [헤럴드POP 포토]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걸스데이 유라, 톱 드레스 입고 묘한 상상력 자극 [헤럴드POP 포토]피에스타 재이, 안 보면 후회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