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딸 서동주가 엄마 서정희의 안전이 걱정된다며 도움을 요청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서동주는 한 인터뷰에서 "엄마의 안전이 걱정된다.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도움을 요청한 바 있다.
현재 서정희는 서동주 부부의 도움을 받고 있다. 공판과 이혼 소송이 끝나면 미국으로 떠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앞서 서정희는 지난 12일 열린 4차 공판에서 서세원에게 32년 동안 폭언과 폭행의 감금 생활을 당했다고 증언해 충격을 주고 있다. 열 아홉 살 때 서세원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해 강제에 가까운 동거 생활을 시작할 수 밖에 없었다고 폭로했다.
서동주는 1997년 서울 예원중학교를 다니다가 매사추세츠 페이스쿨, 세인트 폴스쿨, 웰슬리여대, MIT를 거쳐 펜실베이니아대 경영대학원 와튼스쿨 박사과정에 합격했다. 당시 박사 과정 시험(GRI)에서 1600점 만점에 1590점으로 전액 장학금을 받은 인재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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