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리퍼브매장, 신제품과 똑같은데 가격은 반값?

소비자의 변심이나 미세한 손상으로 반품된 가전제품·가구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일명 '리퍼브매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리퍼브매장은 구매자의 단순 변심이나 미세한 흠집, 박스 손상 등으로 반품되거나 진열장에 전시됐던 제품을 정상가의 40~50%가량 저렴하게 판매하는 매장이다.

저렴하게 판매되다 보니 기능적인 면에서도 떨어질 거라고 오해하지만 외관상 약간 흠집이 있을 뿐 기능과 사후 서비스는 정상 제품과 동일해 인기가 높다.

▲사진=MBN 뉴스캡처
▲사진=MBN 뉴스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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