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CBS 후원금 CBS 후원금

특집 다큐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CBS 기독교 방송이 이단성 있는 목사의 설교를 방송키로 해 후원금 논란에 휘말려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CBS 노동조합은 지난 10일 '신천지는 OUT! 전태식 목사는 IN?'이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노조는 이날 "CBS 방송사 측은 월 800만원의 CBS후원금을 받고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가 이단성 위험을 경고한 전 목사의 설교를 방송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노조성명서에 따르면 기독교 방송측은 월 800만원의 후원금을 받고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가 이단성 위험을 경고한 전 목사의 설교를 방송하기로 했다는 것.

노조는 또 이날 성명서에 지난 달 15일 전 목사가 설교한 "교회가 어려울 때 내야 합니다. 내면 또 복을 주게 됩니다. 또 복 받았다가 또 교회가 어려우면 또 내야 합니다… 하나님이 물질을 내놓으라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거 내놓아야 합니다"라는 일부분을 발췌해 알리기도 했다.

▲(사진=방송캡처/헤럴드경제DB)
▲(사진=방송캡처/헤럴드경제DB)

이와 관련, CBS 방송사 측은 "전 목사 설교에 대한 사전 모니터링을 철저히 실시함으로써 어떠한 논란도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서유리, 스타킹 찢는 성적 판타지... ▶킴 카다시안 누드 사진 유출, 감출 수 없는 풍만함 ▶유명 개그맨, 방송 중 여배우 가슴을 주물럭거려 ▶가인, 우윳빛 속살 노출...'헉!' ▶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 ▶걸스데이 유라, 묘한 상상력 자극하는 가슴골 보니 ▶피에스타 재이, 안 보면 후회할지도... ▶'로또 2등' 모델 한지은 아찔 몸매 보니...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