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박해진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박해진이 패션의 기본인 슈트부터 최근 남성들의 봄 코디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는 블루종까지 폭넓은 의상 소화력을 선보이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는 것. 19일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가 공개한 사진 속 박해진은 베이직한 슈트로 남자다움을 발산하고 있는가하면, 올 봄 트렌드인 블루종과 맨투맨으로 캐주얼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학 있다.
특히 박해진은 어떤 의상이든 완벽한 핏으로 소화하며 모든 남성들이 입고 싶어 하는 '핫 스타일링'을 제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해진은 평소 공항패션, 사복패션 등에서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주목받고 있음은 물론, 그가 입은 의상은 늘 화제의 중심이 됐다. 2015년 중 중국 최대의 기대작 '남인방-친구'에서는 박해진이 어떤 새로운 스타일을 탄생시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박해진 주연의 드라마 '남인방-친구'는 '남인방'의 두 번째 시리즈로 30대 남자들의 우정과 사랑, 꿈과 야망을 담은 드라마. 2015년 중 중국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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