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배우 김정은이 화보 촬영 도중 깜짝 생일 파티를 열었다. 지난 4일 생일을 맞은 김정은은 당시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화보 촬영 중이었다. 이를 미리 알고 있던 현장 스태프들이 깜짝 이벤트를 열어줬다. 비하인드 컷으로 공개된 사진에서 김정은은 생일 축하를 받고 수줍은 웃음을 짓고 있다. 이날 김정은은 생일을 축하해준 스태프들에게 일일이 고마움을 전하며 화보 촬영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끌고 나갔다는 후문이다.
김정은은 오는 4월 첫 방송될 MBC 새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여주인공 덕인 역으로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덕인은 전직 강력반 여형사 출신으로 아들이 목숨을 잃은 후 학교 앞에서 간이 식당을 운영하며 정의의 아줌마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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