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상범 기자]가수 타이거JK가 아내를 쏙 빼닮은 아들의 근황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 3'(이하 '해피투게더')에서는 사랑꾼 특집으로 배우 심혜진, 김성은, 가수 별, 타이거 JK, 요리사 레이먼 킴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타이거JK는 "조단이가 자작곡을 만들어서 이번 앨범에 실었다"며 "제가 기계를 만지면 이게 게임인줄 알고 만지다가 우연히 곡이 만들어졌는데 정말 신기하다. 제목은 '방귀 댄스'"라고 설명했다.

이후 타이거JK는 아내 윤미래와 아들 조단의 일상이 담긴 셀프 카메라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들이 올해 7살이 된 조단의 모습에 감탄하자, 타이거JK는 "아들을 많이 봐주지 못해 만날 때마다 많이 안아준다. 그럴 때마다 아들은 '그러지마. 애 아니잖아'라며 드라마를 보고 어른 말투를 따라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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