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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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이광수가 치명적인 남성미를 과시했다. 이광수는 최근 패션 잡지 '싱글즈'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홍콩, 중국, 베트남 등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아시아 프린스'로서의 면모를 한껏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이광수는 자수가 들어간 화려한 슈트, 도시적이고 심플한 패션들을 큰 키와 우월한 비율로 완벽 소화하며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특히 이광수는 진지하면서도 압도적인 분위기를 주도하며, 콘셉트에 따라 다양한 포즈를 취하거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광수는 '아시아 프린스'의 인기에 대해 "내 생각엔 그냥 친구처럼 편하고, 친근해서 좋아하는 것 같다"며 수줍게 답했다. 이광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4월호와 '싱글즈'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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