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90년대 스타 여배우 강문영이 소속사 전속계약을 연기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20일 한 매체에 따르면 강문영은 최근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 SY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그는 김지호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강문영. 사진=OSEN
강문영. 사진=OSEN

그동안 강문영은 엄마로서의 역할을 위해 2년 정도 시간을 보냈으며, 올해 다시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

강문영은 지난 1985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송골매의 모두 다 사랑하리’ ‘서울 손자병법’ ‘물 위를 걷는 여자’ ‘창공’ ‘신돈’ ‘아랑사또전’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연기활동을 펼쳤다.

현재 강문영은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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